보건복지부는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4.25)의 후속 조치로 간호사의 일과 삶의 균형 확보를 위해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을 지원하는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6.29.(목) 밝혔다.
- 이 사업은 규칙적이고 예측 가능한 교대근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22년 4월부터 추진하여 ’23년 6월 60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음.
- 당초 ’25년 4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후 확대하고자 하였으나 현장 간호사들의 적극적인 확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1년 9개월 앞당겨 전면 확대함.
- 보건복지부는 필수 의료인력인 간호사가 장기간 근속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속도감 있게 개선하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입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간호사 교대제 개선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