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2.15.(금)부터 경마온라인 마권 발매 시범운영을 개시한다.
- 온라인 마권 발매는 경마장이나 장외발매소에 방문하지 않고 본인 명의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마권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온라인 발매는 로또와 스포츠토토, 경륜·경정 등에서 이미 운용되고 있음.
- 온라인 마권은 미성년자 접근, 경마 과몰입 등 부작용 방지를 위해 구매 가능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제한하고 대면등록센터에서 본인 확인 후 이용자 본인의 명의 및 기기 등을 등록한 경우에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구매 상한액을 오프라인(경주당 10만원)에 비해 대폭 축소(5만원)함.
- ’24년 6월까지 약 6개월간 시행되는 시범운영은 그 취지를 고려하여 초기이용 인원을 1만명으로 제한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