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장과 20개 사원은행 은행장들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12.21.(목)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위한 2조원+α 규모의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 본 방안은 은행의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최대한의 범위’에서 코로나 종료 이후 높아진 ‘금리부담의 일정수준’을 ‘직접적으로 낮춰줄 수 있는,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음.
- (참여은행 및 재원조달) 본 방안은 국내 20개 모든 은행의 참여를 통해 “2조원+α” 규모로 추진됨.
- (지원 프로그램) 본 방안은 “공통 프로그램”과 “자율 프로그램”의 투 트랙(two-track)으로 추진됨.
- (지원시기) 은행권은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본 방안 발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은행별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 나갈 계획임.
- 은행연합회는 향후 분기별로 금번 민생금융지원방안에 따른 은행별 집행실적을 취합·점검하여 발표함으로써 금번 방안이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