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월 6일(화), ‘제1회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관리 책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는 17개 시·도 관리책임관(예산부서장)이 참석해 ①2023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관리점검 결과, ②행안부의 2024년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방안을 공유했다.
- 특히, 2024년 지방보조금 관리강화를 위한 관리책임관의 역할과 책임, 2024년 관리책임관 중심의 중앙-지방 협력체계, 지방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보탬이(e)의 부정징후 탐지기능(FDS, 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활용을 논의하였음.
- 행정안전부는 각 지자체의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관리책임관(예산부서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관리책임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지방보조금 관리 현황 점검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