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24.(화) 국무총리 소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국 32곳을 뉴:빌리지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
- 이번 선도사업은 지난 8월 발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립한 지자체의 사업계획을 도시·정비 전문가들이 약 2달간 심도 있게 평가하였으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음.
- 선정된 32개 사업지에는 최대 5년간 국비 4,132억원 포함, 총 1.2조원을 투자하여 아파트 수준의 기반·편의시설을 공급하며, 주민들이 주택을 정비하는 경우에는 용적률 완화, 기금융자 등 혜택도 제공함.
-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계획에 대한 지방도시재생위원회(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참고>
1. 뉴:빌리지 신규선정 사업지 위치도
2. ’24년 뉴:빌리지 선도사업 신규선정안(32곳)
3. 주요 사업계획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