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우리나라 국민의 환경유해물질 체내 농도를 확인한 ‘제5기(2021~2023년) 국민환경보건 기초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2021년부터 3년간 전국에서 표본 추출한 250개 지역과 190개의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3세 이상 국민 6,608명의 혈액 및 소변을 채취하고, 환경유해물질의 농도를 파악함.
- 이번 조사 결과, 환경유해물질의 체내 농도는 이전과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감소하거나 유사한 수준이었음. 중금속 중, 혈액 내 납과 수은농도는 제1기 기초조사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고, 소변 중 카드뮴은 약간의 변동하는 추세를 보이지만 건강영향 권고값(HBM)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남.
- 이번 결과는 국가승인통계(106027호)로서 국가통계포털(www.kosis.kr)과 환경통계포털(stat.me.go.kr)을 통해 내년 1월에 공개할 예정임.
<붙임>
1. 제5기 국민환경보건 기초조사 구성 내역
2. 환경유해물질 체내 노출수준 대푯값 및 권고값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