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21.(금)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서 제조산업정책관 주재로 중형조선 4개사(대한조선, 케이조선, HJ중공업, 대선조선)가 참석한 가운데 경영상황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기업들은 수주 기회 확보를 위해 선수금환급보증(RG)의 적기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산은의 RG 한도 확대와 시중은행에 대한 무보의 특례보증을 보다 강화하여 원활한 RG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 또한 지난해 이루어진 외국인력 고용규제 완화 등을 통해 현장인력 부족은 크게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정부의 지원을 평가하였음.
- 아울러 철강 등 원자재 가격에 대해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미국등 K-조선업 협력수요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데에 참여를 희망하였음.
<참고> 간담회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