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7.(목) 「2023년 소상공인실태조사」의 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596.1만개(2022년 사업체 412.4만개), 종사자 수는 955.1만명(2022년 713.5만명), 기업체당 종사자 수는 1.60명(2022년 1.73명)으로 확인됐음.
- 업종별 기업체 수를 살펴보면, 도·소매업이 200.0만개(33.6%)로 가장 많았으고, 이어서 부동산업이 85.4만개(14.3%), 숙박·음식점업이 79.0만개(13.3%)로 나타났으며, 제조업(55.4만개, 9.3%), 건설업(55.1만개, 9.2%)이 뒤따랐음.
- 업종별 종사자 수에서도 도·소매업이 299.1만명(31.3%)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숙박·음식점업(140.6만명, 14.7%), 제조업(130.2만명, 13.6%), 건설업(107.6만명, 11.3%), 부동산업(107.6만명, 11.3%) 순으로 많았음.
- 다음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실적과 부채 현황을 살펴보면, 기업체당 연간 매출액은 1억 9,900만원(2022년 2억 3,400만원), 연간 영업이익은 2,500만원(2022년 3,100만원)으로 나타났음.
<참고>
1. 2023년 소상공인실태조사 주요 결과 (잠정)
2. 22년 및 23년 소상공인실태조사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