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3.4.(화)부터 중소규모 기업과 건설현장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사업주·근로자와 함께 현장을 순회하면서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7가지 핵심요소를 점검하고, 기업별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임.
- 지난해 컨설팅을 받은 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95.4%)’, ‘다른 사업장에 컨설팅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93.5%)’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냄. 컨설팅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kosha.or.kr)에서 신청할 수 있음.
- 올해는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확대(‘24년 26,500개소→ ’25년 33,500개소)함. 특히 제조업 중 지역별로 밀집되어 있는 고위험 업종에 대해서는 해당 업종에 전문성을 가진 별도 컨설팅 기관을 연계함.
<참고> ’25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