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25.(금)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25~‘33, 9년간 총 9,790억원)의 2025년도 참여대학 29개교를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안정적 연구생활을 지원하는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 도입을 위한 재정지원사업임.
- 동 사업 참여대학 소속 이공계 대학원생은 연구활동 중에 정부-대학-연구책임자로부터 매월 기준금액(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의 학생지원금을 보장받게 되며, 이를 위해 정부는 ①기준금액 부족분 지원금, ②대학계정 재원조성 지원금, ③대학별 운영비 등을 지원함.
- 참여대학에는 세부 운영계획에 대한 대면 자문을 진행하여 기준금액 미만 학생을 적절하게 파악·지원하는 표준절차를 마련하는 등 실제 대학 현장에서 안정적인 제도 안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붙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체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