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9.3.(수) 정부대전청사에서「2025년 공공조달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4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AI를 공공조달 업무 및 일하는 방식에 접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총 551건의 아이디어들이 접수되었음.
- 조달청은 그중 외부 AI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4개의 우수 아이디어(최우수 4개, 우수 8개, 장려 12개)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음.
- 최우수 아이디어로는 △제안서 평가 시 AI가 적합한 평가위원을 추천하고 제안서 평가를 보조하는 ‘AI 기반 범정부 평가위원 통합 플랫폼’, △공사원가 검토 시 AI가 공종·품목별 적정 단가를 검토하는 시스템, △LLM을 활용한 공공건축물 공사비 예측 서비스, △입찰 전 실시되는 사전규격 공개 시 부적절·불공정 내용이 있는 지 자동 검토하는 시스템 등이 선정되었음.
<붙임> 2025년 공공조달 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