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9.16.(화) 위원회가 지난「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 시행(9.4.) 된지 4일만인 9월 8일 공식 출범한 데 이어, 그 후속조치 역시 발빠르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운영위원회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과 업무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분과위원장, 간사위원, 지원단장으로 구성되고 상근 부위원장이 운영위원회를 대표하며,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추진방안, ▲’26년 전부처 AI 예산관리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되었음.
- 위원회는 10월까지 각 분과별 소관 AI액션플랜 과제 리스트를 확정하고, 각 부처가 실행해야 하는 과제를 망라한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수립을 11월내 완료하기로 결정하였음.
- 아울러, 위원회는 추후 분과위원회와 별도로 인원 제한을 두지 않는자문단을 구성하여, 전국의 모든 AI 전문가들이 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지 않더라도 전문 분야별로 국가AI 정책에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임.
- 임문영 부위원장은 “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을 한시라도 빨리 뒷받침하기 위해 분과위원회 구성 등 위원회의 기본적인 체계를 조속히 정비하였으며, 오늘 글로벌 협력을 통해 위원회의 첫 행보를 알렸다.” 며, “국가와 국민이 위원회에 기대하는 역할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회 구성
2.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계획
3.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 -요수아 벤지오 기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