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28.(화), 제91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 결과를 심의 의결하고, ‘PIS 2단계 정책펀드’ 등 6개 대체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적정성 검토 결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 지난 2월 증권사도 주간운용사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고, 이에 따라 금번 입찰에는 KB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입찰에 참가했음.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적극적인 전담인력 확충 등 투자풀 제도 발전을 위한 개선사항을 제시하였고, 삼성자산운용은 다년간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역할을 수행하며 구축한 안정적인 인프라등을 제시하였음.
- 아울러, 대체투자자문단을 구성하여 대체투자상품에 대한 리스크등 투자 적정성을 점검하고 투자풀운영위원회에 반기별로 사후 보고하여 신속한 투자 의사결정 및 적기 투자를 유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