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2.24.(화) 고혈압 위험이 있는 국민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가이드는 고혈압 위험 성인 153명을 대상으로 8주간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령별·유형별 맞춤 식사 지침과 식습관 점검표, 영양소 섭취 평가, 실천 가능한 건강 식단을 제시함.
- 청년층은 야식·패스트푸드·라면 섭취 줄이기와 물 마시기, 중년층은 외식·야식 자제 및 절주, 장·노년층은 나트륨 저감 식단과 채소 소비 확대 등 연령에 맞는 식생활 실천 방안이 안내되었으며, 8주 프로그램 실시 결과 참가자의 30%에서 혈압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식약처는 고혈압 사전예방과 의료비 절감 기대를 강조함.
- 본 가이드는 보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고혈압 위험 성인 대상 영양 관리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되며, 관련 안내서가 함께 배포되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1. 고혈압 위험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
2. 주요 질의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