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9.30.(수) 서울시 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
- 신규 후보지 선정은 주택 신속공급 방안(8.13)의 후속조치로, 3.11~5.8 기간 중 주민 제안 44곳에 대해 전문가 심의를 거쳐 결정함.
- 최종 선정 지역은 광진구 2곳, 강서구·구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송파구·양천구·용산구·은평구 각 1곳으로, 약 1.8만호의 공급이 예정됨.
- 대표적 후보지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4,040호), 마포구 망원체육공원 인근(940호), 서초구 이수역 동측(918호)은 우수한 교통 및 정주여건을 갖춤.
- 국토교통부는 10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 ’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신속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수도권 추가 공모도 예고함.
<참고>
1. 신규 후보지 개요
2. 도심복합사업 추진현황(’26.9.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