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18.(수)부터 농촌 왕진버스에 법률구조공단과 협업한 법률서비스 연계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와 지방정부, 농협은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을 운영중임.
- ’26년에는 3.12.(수) 전남 영암을 시작으로 112개 시·군 353개소로 사업을 20% 이상 확대하고, 기존보다 확대된 정신건강 상담, 재택진료, 소규모 정기 왕진버스 등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강화함.
-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연금공단, 대학생봉사단체 등 다양한 부처 및 단체와도 서비스 연계 확대를 추진하여, 농촌 왕진버스가 지역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도록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