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3.22.(일) 위기가구 사망 사건이 발생한 울주군(3.20), 임실군(3.21) 등 현장을 방문하여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복지제도 전반의 미비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주요 논의사항으로 공무원 직권 신청 활성화, 신청주의 개선, 긴급복지 선정 기준 완화,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고도화, 아동방임 정보 활용, 가족돌봄 부담 완화, 자살 예방 및 심리 지원 등이 포함됨.
- 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금융실명제 예외 적용, 한부모 가족 지원 개선 등 관계부처 정책과의 연계가 필요한 과제들도 구체화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을 세심히 반영하여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직권 신청 활성화와 신청주의 개선 등 핵심 과제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