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25.(수) 부산연구원, 동의대학교와 함께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에 대비해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의 방재 역량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복합재난 대비체계 및 민간 재난관리사 자격 운용 사례를 중심으로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부울경 지역의 복합재난 대응방향과 국내외 재난대응 역량 및 인력 양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이어짐.
- 발표 이후 민간·공공·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을 통해 부울경 복합재난관리 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됨.
<붙임>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한·일 공동세미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