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16.(목)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2대 사업단장으로 박장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사업관리전문가를 공식 선임했다.
-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총 5,955억 원을 투입해 재생의료 핵심 및 원천기술 확보와 치료제·치료기술 개발 전주기를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함.
- 사업단장은 사업 기획, 평가, 관리, 연구성과 활용·확산 및 사업화 지원 등 사업단 운영을 총괄하며,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3년 임기로 선임되었고 임기 연장 가능함.
- 신임 단장은 연구성과의 임상 및 사업화 신속 연계, 산·학·연·병 협력 강화, 국민 체감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계획임.
<붙임>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신임 사업단장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