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2.(수) 정부서울청사에서「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WGBI 편입 전후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 동향 등 관계기관들이 주요 현안을 논의함.
- WGBI 편입 개시(3.30.~4.21.) 이후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는 체결기준 총 8.5조원, 결제기준 6.4조원이며 기존 투자자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 국고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IR에서 주요 투자자들은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의지를 신뢰한다고 밝혔고, 추진단은 외국인 투자자의 애로 해소와 투자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음.
- 일본 IR에서 제기된 투자자 애로사항은 관계기관과 공유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