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4.22일(수) 울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 시운전과정에서 발생한 안전문제(전자부품에서 연기 발생) 상황을 보고받고,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현장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지시하였다.
- 국무조정실은 중동 전쟁 등으로 에너지 공급망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원전의 안정적 운영이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임을 언급하고, 원전 가동률 제고를 추진하는 시기인 만큼 경미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함.
- 기후부는 이번 연기 발생의 근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24일(금) 한국수력원자력과 긴급 회의를 개최하여 원전 건설 및 운영 현장의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수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