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4.(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영주 등 의료취약지에서 주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의료공백 및 의료혁신 방안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분만 및 소아과 진료시설 부족, 인프라 미비에 따른 중증질환 치료 곤란 등 주민들의 실질적 어려움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정부는 각 지역 의료공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거점 공공병원 집중 육성, 취약지 지원 강화, 응급환자 신속 이송체계 마련 등 주요 대책을 추진 중임.
- 주민 및 의료기관, 지자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별 특수성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고, 이러한 결과들은 향후 의료정책 및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반영되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민·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 및 의료혁신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
<붙임>
1. 지역순회 간담회 개요
2. 의료혁신위원회 온라인 플랫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