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4.26.(일) 금융위원장이 대통령 인도·베트남 해외순방(4.19.(일)~25(토))에 동행하며 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정부 간 협의, 포럼 개최, 양국 간 결제망 연동 등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인도 방문에서는 금융위원장-재무부 장관 양자회담, 금융중심지 활성화 MOU 및 금융협력포럼 개최를 통해 양국 교두보 마련과 핀테크·지급결제 분야 협력 강화, QR 결제연동 MOU 체결로 연내 환전 없는 상호 결제환경 조성(건당 약 2%p 수수료 절감효과) 등을 추진하였음.
- 베트남 방문에서는 금융위원장-중앙은행 총재 회담을 통해 우리 금융사 인가 전향적 검토 요청 및 디지털 금융 협력 논의, 한-베트남 금융협력포럼 및 기업은행 현지법인 본인가 취득, 금융결제원-베트남 국가결제망 QR 결제연동 본계약, 한국자산관리공사-베트남자산관리공사 부실채권 정리 플랫폼 협력 등 한국 금융의 현지 진출 확대와 결제서비스 혁신을 견인하였음.
- 이번 출장 기간 중 현지 진출 금융사 및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정책금융 지원 확대 의지도 강조하였음.
<참고>
1. 한-인도 금융협력포럼 상세 아젠다
2. 한-베트남 금융협력포럼 상세 아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