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4.27.(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지역 맞춤형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 시범 구축을 위한 참여 지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협업으로 분산된 유치원·어린이집 수요 및 설치·운영 정보를 통합 분석하여, 실제 수요를 반영한 수급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전국 단위 데이터 체계 구축을 추진함.
- 시범 지역은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3개 시군구가 1개 사업계획으로 참여하며, 공모 기간은 4.28.(화)~5.18.(월)이고, 공모 접수 후 심사 및 선정 결과를 5월 말 발표할 예정임.
- 선정된 시범 지역을 대상으로 6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수급 데이터와 GIS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파일럿 정책지도를 개발하고, 지역별 교육·보육 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임.
- 교육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고, 전국 어디서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감도 높은 과제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지역 공모 계획
2.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공모 추진 절차
3. [인포그래픽]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지역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