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시상식을 실시했다.
- 새정부 출범 이후 2026년 3월 31일까지 정책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제1회 특별성과 포상을 수여하였으며, 성과의 난이도와 정책 기여도 등이 높은 7개 과제 24명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함.
- 최고상인 ‘국민 체감 대상’은 중동전쟁 총력 대응 등 비상경제 체계 가동과 신속한 정책금융 지원 등으로 경제·민생 회복세 안정에 기여한 종합정책과 등 6명에게, ‘가치 창조상’은 WGBI 4월 편입 원안 확정 성과 등으로 외환제도과 등 3명에게, ‘미래 성장상’은 러시아산 원유 수급 안정 및 미국과의 전략투자특별법 신속 입법 등으로 각각 2개 팀에, ‘성실 도약상’은 공급망 위기 극복, 블록체인 기반 국고금 집행, 암호화자산정보교환 AI 챗봇 개발 등 3개 팀에 각각 수여함.
- 이번 포상은 소속 및 파견직원 등 소속에 관계 없이 정책성과를 인정한 모든 직원에게 개방형 성과보상을 실시하였고, 포상금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성과보상의 의미를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과 공유하였음.
-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특별성과를 보인 직원들에게 확실한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