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28.(화)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탄소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중소기업 수출 핵심 2대 품목(철강, 알루미늄)을 대상으로 탄소감축 기술의 개발 및 현장 실증 지원을 추진함.
- 5.13.(수)부터 5.27.(수)까지 지정공모 방식으로 철강·알루미늄 분야 중 3대 중점기술(연소 연료·원료 대체, 단위공정 개선 및 전력저감, 원료·부품 재사용 제품화) 관련 26개 과제를 공모하며, 서면 및 대면평가를 거쳐 18개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3~5년, 최대 55억 원 이내에서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함.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www.iris.go.kr) 또는 중기부, 기정원 누리집을 통해 공고 및 신청 절차를 확인할 수 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탄소감축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탄소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임.
<참고> ’26년 중소기업 수출 핵심품목 탄소감축 기술개발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