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28.(화) 케이(K)-팝 인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음반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26년 1분기 음반(CD)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9.0% 증가한 1.2억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실적 기록임.
- 세계적으로 확산된 케이(K)-팝 팬덤과 디지털 환경에 대한 피로감에 따라 아날로그 수요가 급증하며, 미국(비중 28.8%)이 1분기 최대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일본(25.3%), 유럽연합(16.5%), 중국(14.4%), 대만(6.9%)이 뒤를 이음.
- 1분기 동안 131개국에 수출되었으며, 94개국이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일부 국가 집중이 아닌 고른 성장세가 나타났음.
- 관세청은 이러한 수출 호조가 연간 실적으로도 지난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
<붙임> 관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