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30.(목) 전국 모든 지역의 구제역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방역체계를 평시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2.28.(수) 경기도 고양시에서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추가 사례가 없고, 방역지역 축산 농장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어 4.30.(목)자로 이동 제한 해제 및 전국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함.
- 올해 구제역은 1.30.(화) 인천시 강화군 이후 총 3건이 발생하였으며, 신속한 백신접종과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를 통해 추가 확산을 차단함.
- 방역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에 대해 상반기 내 방역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백신접종 관리, 모니터링 검사, 방역 인력 관리 등 사전 예방체계를 보강할 계획임.
- 백신 미접종 유형의 구제역 유입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축산농가 및 관련 종사자는 백신접종, 소독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