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6.(수)부터 비대면진료 처방 의약품의 약국별 구매·조제 정보를 비대면진료 플랫폼에 제공하여 환자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 비대면진료를 받은 환자가 처방 의약품의 조제 가능 약국 정보를 비대면진료 플랫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최근 1년간 비대면진료 처방 이력이 있는 의약품의 구매·조제 여부 데이터를 오픈 API 방식으로 개방하기로 함.
- 이를 통해 환자는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운 약국을 손쉽게 찾아 약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조제 지연이나 조제 포기로 인한 치료 공백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됨.
- 각 비대면진료 플랫폼은 해당 정보를 활용하여 이용자 맞춤형 조제 가능 약국 안내 서비스 등을 도입할 예정임.
- 복지부는 앞으로도 비대면진료의 안착과 환자의 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