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29.(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에서 마약·짝퉁 밀반입 차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관세청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약 및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밀반입 차단을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전개했음.
- 빙고 게임 등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과 밀수신고 전화번호 125 홍보, 전광판 영상,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도 및 사회적 책임 의식을 높였음.
- 대전지역 보육원 아동을 야구 경기에 초청하는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음.
- 관세청은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소통 활동을 지속해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구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