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29.(수) 충남 서천군 영신식품을 방문해 한국산 조미 김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최근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조미 김 수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원초 가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 복잡한 외국 통관 규정 등으로 인한 국내 제조업계의 애로사항이 논의됨.
- 수출기업은 자유무역협정(FTA) 혜택 극대화 및 외국산 저품질 원초의 국산 둔갑 단속 강화를 요청했으며, 관세청은 원산지 인증수출자 제도 컨설팅과 해외 통관 지원, 김 원초· 가공· 수출 전 과정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집중 단속을 통해 국내 제조기업 보호를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