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5.7.(목)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지원단은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여 전국 초·중·고 100개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맞춤형 통계교육을 실시함.
- 프로그램은 정규수업, 방과후 활동, 동아리, 방학 및 토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통계이해, 자료수집 및 분석, 통계포스터 작성과 발표, 통그라미 소프트웨어 실습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데이터 문해력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 특히 도시지역뿐만 아니라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하여 교육기회 균등 실현과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할 전망임.
- 국가데이터처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통계·데이터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실용통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개요
2.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