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5.8.(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해 제1·2차관이 전국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 열기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5.7.(수) 광주과학기술원을 방문해 첨단기술 분야 이공계 청년들과 소통하며 기술창업 활성화 및 연구성과 사업화에 관한 의견을 청취함.
- 또한, 같은 날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로컬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지역기반 청년창업에 대한 창업 사례와 아이디어 공유, 현장 애로사항 및 로컬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가 이뤄짐.
- 이후, 주문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상권 경쟁력 강화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함.
-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15일(금) 16시까지임.
<참고>
1. 「모두의 창업」 GIST 현장방문, 간담회 개요
2. 「모두의 창업」 가톨릭관동대 로컬창업토크콘서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