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8.(금) 중동전쟁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품목별 영농 활동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하여 8개 분야별 전담팀을 운영하고, 농업인·품목 단체, 청년 농업인, 지역농협 등과 협업하여 현장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 중임.
- 식량작물(벼, 밀·보리,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의 경우, 파종 및 수확에 필요한 농자재가 대부분 확보되어 월별 영농 일정에 차질이 없는 상황이며, 주요 원예작물(배추·무, 고추, 양파·마늘 등)도 멀칭필름과 수확망 등 필수 농자재를 중심으로 수급에 문제가 없으며, 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지역 간 상호공급과 대체 농자재 지원 등 선제적 대책을 마련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총 71건의 제안 중 공백 발생 등으로 우려가 제기된 35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사실관계 확인 및 즉각적인 조치를 완료하였고, 특히 일시적인 비료 재고 부족이 발생한 12개 지역농협에는 우선 공급을 통해 애로를 해소함.
- 농식품부는 향후 주요 품목별 영농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산업부·농협과 협력하여 농업용 필름 원료 공급 및 일시적 농자재 부족 지역에 대한 신속 공급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
<참고> 주요 품목별 영농 진행상황 및 조치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