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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관측 더 빠르고 정밀하게” 국토부, 국토위성 1·2호 시대 개막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국토정보정책관 공간정보진흥과
2026.05.20 7p
국토교통부는 ’26.5.20.(수) 국토위성 2호 발사를 계기로 국토위성 1·2호를 동시에 운영하여 국토 관측 역량을 강화하고, 영상 정보를 민간에 적극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 국토위성 2호는 ’26.5.3.(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되어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함에 따라, 국토위성 1·2호 동시 운영으로 촬영 주기가 기존 4~5일에서 2~3일로 단축되어 국토 변화 모니터링 및 국가기본도 갱신 주기 단축이 가능해짐.

- 3차원 공간정보 구축이 가능해지고, 고정밀 입체 영상을 국내 기술로 생산 및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위성 영상 긴급 촬영 주기가 2일에서 1일로 단축되어 국가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함.

- 국토위성 영상의 신속한 갱신으로 국민 일상에서도 최신 변화 관측이 용이해지고, 영상 활용 안내를 위한 「국토위성 활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며, 향후 관측폭 등이 향상된 3·4호 및 SAR(영상레이더) 위성 도입도 추진 중임.

- 국토위성 영상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무료로 배포되는 고해상도 영상으로 공간정보 기술 발전과 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이며, 국토교통부는 향후 국토위성이 정책 및 산업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참고>
1. 국토위성 사양
2. 국토위성 개요
3. 국토위성 1·2호 동시 운영 기대효과
4. 국토위성 주요 활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