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21.(목) 여름철 달걀 조리식품의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이번 간담회는 달걀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교차오염 사례들을 공유하고 업계의 위생관리 강화와 관련 협회의 교육·홍보 강화등을당부하기 위해 마련됨.
- 주요 교차오염 사례로 생달걀을 만진 손의 미세 세척, 가열 전 달걀물이 묻은 집게를 조리 완제품에 혼용 사용, 충분히 익지 않은 육전 제공, 남은 달걀물 재사용, 달걀물의 장시간 상온 보관, 조리 후 작업공간 세척·소독 미실시 등이 있음.
-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선 생달걀 또는 달걀물을 만진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생달걀과 일반 조리과정 구분 및 조리기구 분리 사용,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 달걀물은 재사용하지 말 것, 0~10℃ 보관온도 준수, 작업대 등은 사용 후 즉시 세척·소독 등 수칙 준수가 필요함.
- 식약처는 계절별 식중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현장 소통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소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냉면 등 달걀 취급 업체 식중독 예방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