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22.(금) ’25년 국내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무역수지 흑자가 101억 달러로 첫 1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우리나라가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에 올랐다고 밝혔다.
- ’25년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였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13.5% 증가한 101억 달러로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함.
- 화장품 수출국이 202개국으로 대폭 확대되며 최대 수출국은 미국 22억 달러, 그 뒤를 중국 20억 달러, 일본 11억 달러가 차지하였으며, 상위 10개국 중 폴란드와 아랍에미리트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음.
- 화장품 생산액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7조 9,382억원으로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고, 주요 생산유형은 기초·색조 화장품이며, 1,000억원 이상 생산기업 및 ODM 업체 순위 변동이 일부 발생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 화장품이 국제 기준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관련 제도 도입, 글로벌 협력, 할랄 인증 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계속할 계획임.
<붙임> 2025년 화장품 생산 및 수출 현황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