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5.22.(목) 2026년 1/4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발표했다.
- 2026년 1/4분기 중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542만원으로 전분기대비 99만원 증가하였으며, 주택담보대출은 2억 2,939만원으로 1,653만원 증가함.
- 차주특성별로 30대, 수도권, 비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부문에서 신규취급액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진입과 증액 유형, 전세자금대출을 포함한 2개 및 3개 이상 기관 이용자도 증가함.
- 2026년 1/4분기말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은 9,74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만원 증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억 6,006만원으로 179만원 증가함.
- 잔액 기준으로는 40대, 수도권, 비은행권 등에서 증가가 지속됐으며, 전체 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52.0%, 은행 이용자가 61.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붙임> 차주당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