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25.(월) 제79차 세계보건총회를 계기로 우크라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과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Gavi·CEPI와 감염병 대응 협력을 논의했다.
- 우크라이나 보건부와는 일차의료, 재활의학 등 보건의료서비스 시스템과 보건인력 교육·교류를 주요 범위로 하는 MOU를 체결하고 재난 트라우마 관리, 암치료 등 중증질환 분야 기관·의료인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음.
- 인도네시아 보건부와는 보건 기술 및 AI 기반 의료혁신·인적자원개발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여 의료 AI 활용, 의료인 연수, 의료기관 진출 등 실질적 보건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음.
- 필리핀 보건부와는 보건인력 개발·관리, AI 기반 보건, 데이터 거버넌스 및 감염병 대응 등 디지털 헬스, 공중보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양국의 기존 협력을 공식화·공고히 했음.
- Gavi·CEPI와는 한국의 국제보건안보 기여 확대, 바이오·의약품 정책 및 인력 교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GTH-B) 등을 통한 중저소득 국가 백신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논의했음.
- 보건복지부는 다자보건협력과 의료 AI·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인 연수 등 주요국과의 보건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MOU 체결식 및 양자면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