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5.26.(화) 경기도 안성시 포도 농가를 방문해 「2026년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재단은 37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포도나무 순 제거 등의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음.
-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25년 포천과 진안군에 이어 올해는 안성 포도 농가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음.
- 임직원들이 현지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했음.
- 재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임.
<붙임> 2026년 농촌봉사활동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