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26.(화) 주요 전력기자재 수급상황 점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전 세계 전력망 투자 확대와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내외 전력 기자재 수급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전력기자재의 수급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간담회에서는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용 고압전선 등 주요 전력기자재의 수급 현황 및 전망을 공유하고, 초고압 변압기 핵심부품의 안정적 확보와 국산화 추진, 공급계획 기간 확대 등 공급 불확실성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함.
- 배전용 고압전선 부문에서는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수급 변동에 대비해 긴급공사 우선 자재 투입 등 전략적 자재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업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액 조정 및 납기 연장 등 지원책을 지속할 계획임.
- 기후부는 앞으로도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공급망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계획임.
<붙임> 주요 전력기자재 수급상황 점검 간담회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