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6.5.27.(수)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1만 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통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5,500명 규모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방향과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채용 원서접수 결과 24,623명이 지원해 평균 4.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음.
- 체납관리단은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 세무서장 책임 하에 운영되며, 체계적인 관리체계 및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업무 매뉴얼과 책임보험 등 전면적인 사전 준비를 기반으로 정보보안과 업무효율을 위한 전산 시스템 및 페이퍼리스 체계도 도입함.
- 지방청 우수운영사례 공유 및 실무적 논의를 통해 체납관리단 운영 전반의 현장 의견을 반영하였고, 기존 체납관리단(3월 채용 500명)은 80일간 체납액 100억 원 즉시 징수 등 성과를 내며 근로자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났음.
- 국세청은 7월 중 2차로 4,000명을 추가 채용하여 올해 총 1만 명의 체납관리단을 전국적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