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27.(수) 농협 비료 판매 시스템과 표준 비료 사용 정보를 연계하여 농가에 적정 비료 사용 안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비료를 필요량보다 많이 사용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표준 비료사용 정보와 농협 비료 판매 시스템을 5.28.(목)부터 연계하여, 농가가 비료 구매 시 작물별·필지별 표준 비료사용 정보를 제공함.
- 기존에는 농협의 비료 판매 시스템이 자동 연계되지 않아 농가가 구매 단계에서 적정사용량을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시스템 연계로 농가는 구매 단계부터 표준 비료사용 정보에 기반한 적정 사용량을 안내받게 됨.
- 이번 조치는 비료 적정 사용 실천 문화를 확산하여 농업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농식품부는 비료 판매 현장에서부터 적정 사용 실천 문화를 정착시켜 무기질비료 사용량 절감과 농가 경영비 안정에 힘쓸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