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26.5.27.(수)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방향 공청회를 개최했다.
- 이번 공청회는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 등재 제도 도입에 앞서 현장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것임.
-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등재에 소요되는 기간을 현행 240일에서 10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시범사업으로 우선 추진한다고 발표함.
- 공청회에서 보건복지부는 신속등재 추진 방향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각각 발제했으며, 학계·산업계·환자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함.
- 복지부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환자의 치료 부담을 낮추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이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방향 공청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