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27.(수) 에너지 다소비 시설인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자립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울산 용연하수처리장 현장을 시찰했다.
- 기획처는 신재생에너지 확산 정책에 따라 하수처리장 현황과 개선 필요사항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음.
- 이번 현장방문은 하수처리장이 태양광, 바이오가스, 하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에 적합하며, 에너지 자립화가 환경보호를 넘어 운영비 절감 등 재정적 가치도 크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음.
- 환경공단 및 울산시 관계자는 노후 하수처리장 현대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중앙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기획처는 하수처리장 현대화 등 에너지 자립화 사업의 전국 확산을 위해 ’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재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