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27.(수)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지원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17개 시·도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의료 현장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지방정부의 의료공급 현황 및 정부의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함.
- 지방정부는 현장에서의 응급 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야간·휴일 전문의 부재, 의료기관 간 인력 경쟁 문제를 지적하며, 공동 인력 활용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정부 지원책을 요청함.
- 정부는 권역별·생활권별로 환자가 적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 마련과 함께, 건강보험의 정당한 보상 강화와 사각지대 보완을 위한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지원을 추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