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5.28.(목) ’25년 국내 의료기기 생산·수출·수입실적을 분석한 결과, 무역수지가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25년 의료기기 생산액(12조 3,558억원) 및 수출액(7조 6,395억원, 53.7억달러)은 전년 대비 각각 8.1%, 2.2% 증가하여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감소했던 생산·수출이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음.
- 체외진단의료기기는 생산액이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수출액이 6.0%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였고,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가 3년 연속 생산 1위,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가 수출 1위를 기록하여 주요 품목의 생산·수출 증가세가 확인됨.
- 피부 개선 관련 의료기기(범용전기수술기, 일회용손조절식전기수술기용전극, 조직수복용생체재료)는 생산·수출·수입이 모두 크게 늘었으며, 의료기기 수출시장도 미국, 중국 등 비중은 감소한 반면 독일, 인도, 태국, 프랑스 등으로 다변화되는 추세가 지속됨.
- 제조·수입업체 수는 7,570개소(2.2%↑), 종사자는 162,531명(7.8%↑)으로 2년 연속 증가하였음.
<붙임> 2025년 의료기기 생산·수출·수입실적 주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