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5.27.(수) 범정부 보이스피싱TF가 7개월 연속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성과를 거두고, 신종 스캠범죄 대응 방안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
- 정부는 ’25년 8월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수립 이후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전화번호 긴급 차단, 정보 공유 AI 플랫폼 구축 등 다각적 대응을 추진해왔으며, ’25.10~’26.4까지 보이스피싱 발생건수와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3%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음.
- 종합대책 시행 후 접근·기망·자금 편취·수사 전 주기에 걸친 첨단 대응과 함께, 최근에는 SNS·메신저 기반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신종 스캠범죄 확산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맞춤형 예방·단속체계 고도화와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음.
- 각 부처는 실시간 번호 차단, 악성앱 탐지, 가상자산 계정 등 범죄 이용수단 정밀 대응, 사법협조·피해회복 강화 등 체계를 지속 보완하고, 피싱범죄 특별단속·해외범죄조직 검거·송환, 피해보상보험 확대, 개인정보 불법유통 차단 등 추가적 대책 마련에 협력하고 있음.
- 정부는 신종 스캠범죄에 대비해 플랫폼 사업자 및 조달기관과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다중피해사기 방지법 제정·의심계좌 신속정지 등 제도적 기반도 촘촘히 갖추기로 하였음.
<붙임>
1. 입법과제 개정 전후 비교
2.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주요 성과
3. 부처별 주요 보이스피싱 홍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