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28.(목) 대구 소재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을 방문하여 핵심광물 및 희토류 재자원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최근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 변화로 핵심 전략광물의 대외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부는 희토류를 국가 핵심자원으로 인식하고 공급망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 중임.
- ’26년 본예산 및 추경을 통해 희토류 재자원화 원료 확보, 양산능력 검증, 시설지원을 신속히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첫 희토류 재자원화 양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음.
- 희토류 재자원화 사업이 실제 원료 확보와 생산으로 조기 연결될 수 있도록 8월까지 인증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및 초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 기획처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신속한 집행 관리로 재정사업 효과를 국민과 기업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