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28.(목)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동 협의회는 전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기존의 협의 채널을 정례화하여 신종피싱 탐지·차단, 두터운 피해자 보호,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함.
-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정보공유체계(ASAP)를 통해 6개월간 5,261건의 계좌지급정지 및 474.6억원 자금편취 사전 차단 성과를 거둠.
- 6월부터는 노쇼사기·로맨스스캠·투자사기 등 신종피싱 범죄에 대해서도 금융회사와 수사기관이 협력해 신속한 계좌 임시정지 및 후속 피해구제 절차를 적용할 방침임.
- 금융권 공동 이상거래 탐지룰 마련·피싱범죄 탐지 인력 확충·주기적 룰 업데이트를 추진하고, 고령층 보상보험 등 피해자 보호 상품 및 실시간 정보공유 서비스 도입도 확대 중임.